# 3rd Test :: MATLAB source code

심플디 2017.09.13 00:44 조회 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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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1] 측정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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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2] VC++ 2015로 구성된 API


Fig. 1은 측정환경을 아주 날것으로 보여주고 있다.

장애물에 대한 영향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이전 실험을 통해 주변 장애물은 인식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이런 시험환경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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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3] 측정 점들의 분포 (Length unit : m)


Fig. 3은 측정점들의 분포를 보여준다.

좌측부터 우측. 상측부터 하측 순으로 1~25번 점들의 위치(X, Y, Z)데이터를 보여준다.

어떤 데이터는 조밀하게 밀집되어 있는 반면, 어떤 데이터는 넓게 산개해있다.

사실 넓게 산개되어있는 데이터는


1) 측정 대상자가 몸을 심하게 움직였다.

2) 측정 장비가 후지다.


의 원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공식 측정도 아니라서, 모델이 심하게 움직인 점을 감안하면 1)의 경우에 비중을 크게 두고 있다.

측정 횟수는 60~100회 했다.

이 중 점 데이터의 산포가 심하게 발산하면 해당 Skeleton data 자체를 다 날려버린다.

그렇게 약 30~40개의 Skeleton data 구조를 남긴다.

Fig. 3에 보이는 파란점은 남겨진 데이터를 의미한다.

붉은점만 보이는 것은 삭제된 데이터를 의미한다.


그러나 아무리 크게 발산해도 대부분의 데이터가 0.05m 이내임을 알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0.05m면 50mm, 5cm이다.

오차 범위는 크지 않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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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4] Average data


추출된 데이터들은 평균값으로서 Fig. 5로 표현될 수 있다.

단, 측정자와의 키가 조금 차이가 나는데 이것은 Skeleton data가 갖는 고질적인 오차라고 할 수 있다.

Skeleton data는 중심부를 나타내기 때문에 머리 끝~ 발 끝 까지의 data를 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