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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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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정성의 INTEL

2. 전력 소모량이 적을 수록 좋습니다.

3. 제일 후진 듀얼코어여도 사용하기 무리가 없습니다. 대략 4 ~ 5만원으로 맞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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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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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장 스토리지 서버에는 cpu연산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펜티엄 4 정도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듀얼코어 정도만 되어도 충분합니다.

저의 첫번째 서버가 듀얼코어인데 Server-PC간 전송속도 100Mb/s 충분히 나옵니다.

서버 내부에서1Gb/s, 3Gb/s. 6Gb/s 등등의 연산속도가 나와주어도 의미가 없습니다.

어짜피 데이터 쓰는것은 Windows desktop일테고, Linux server에서 데이터를 뽑아서 쓰잖아요.

즉, 서버의 연산이 아무리 빨라도, Lan to Lan의 속도는 10Mb/s~100Mb/s이므로, 내부 연산 속도는 크게 기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서버의 CPU, Ram, HDD가 모두 1Tb/s면 뭐해요. Lan으로 전송되는게 100Mb/s이면 의미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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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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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의 CPU, Ram, HDD가 모두 1Tb/s면 뭐해요. Lan으로 전송되는게 100Mb/s이면 의미가 없잖아요.

라고 위에서 말했는데, 저는 서버 내부의 연산도 SSH로 돌릴 예정이라서, 평균적인 cpu가 필요했습니다.

즉, C, C++, Java를 이용하여 연산 프로그래밍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평균적인 연산속도를 맞추려다보니, CPU가 비싸지고, 그 cpu를 지원하는 Main board가 비싸지더군요. (Main board를 1150으로 맞춘 이유입니다.)


일단 cpu 브랜드는 두개가 있었죠. Intel, AMD

한때 커뮤니티에서는 오버클락Intel, 그래픽게임AMD란 말이 있었는데, 저는 그때부터 Intel을 선호했습니다.

오버클락을 하지는 않겠지만, 오버클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들이 있기 때문이죠.


1. 브랜드 선정

2. 소켓 선정

3. 성능 선정

4. 가격 선정


순으로 cpu를 골랐습니다.


20140310_103602.jpg

[그림 1] CASE


CPU 택배를 받고, 포장을 바로 뜯은다음 사진을 찍었습니다.

따끈따끈한 하스웰 cpu입니다.


20140310_103623.jpg

[그림 2] 측면


서버에게 정말 과분한 cpu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스펙이 낮고, 가격도 저렴한 cpu를 살 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더 스펙이 높고, 가격도 높았으니 활용도는 높겠죠?


20140310_103921.jpg

[그림 3] 포장 속 내용물


AMD는 까마득해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INTEL CPU는 CPU사면 기본 쿨러를 하나 제공해줍니다.

필자는 AGP 유행하던 때, '아! 맞다!! cpu 쿨러도 사야지!! '하고서 비싼 cpu 쿨러도 샀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병크 터지던 시절이였죠.


20140310_104015.jpg

[그림 4] CPU 쿨러 아래에 위치한 Thermal grease


쿨러 아래에는 cpu와 쿨러 사이의 연전달 계수를 확! 올려주는 써머구리스를 발라줘야 합니다.

정식 명칭은 Thermal grease이며, 콩글리쉬로는 써머구리스, 써멀구리스, 써머그리스 등등이 있습니다.

[그림 4]를 보시면 알겠지만 INTEL에서 제공해주는 기본 쿨러 아래에는 기본 써머구리스가 발라져 있습니다.

제가 일부로 옆에 살짝 지문을 댄 부분이 써머구리스 입니다.



001.png

[그림 5] http://blog.naver.com/rh0969?Redirect=Log&logNo=188729255


써머구리스는 수명이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고체화 되며 고착될 시, 온도를 이겨내지 못하고 컴터 키자마자 픽-! 죽어버리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는 타버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먼지 제거에 힘쓰고, 비싸고 좋은 써머 구리스(비싸봐야 얼마 안함)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사제 서머구리스가 있음에도 귀찮아서 쓰지 않았어요.

현재는 다 조립해 놓고 포스팅하는 중인데... 많이 후회가 되네요.


20140310_103949.jpg

[그림 6] CPU 부품 꺼내는 모습


20140310_104036.jpg

[그림 7] CPU 부품


인텔사의 cpu 박스는 죄다 한결같이 부품을 저렇게 꺼내야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CPU 근접샷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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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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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P

http://blog.naver.com/rh0969?Redirect=Log&logNo=188729255


행복의 시작 다나와

http://www.danawa.com/


11번가 쇼핑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938425541&xfrom=&x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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